차툐루애 의 잡학다식 블로그

부자가 되기 위하여 시청해야할 중요한 영상#2-1 자본주의 2부 소비는...

August 04, 2021 | 8 Minute Read

목차

안녕하세요. seman입니다.

오늘은 EBS 다큐프라임에서 방영한 총 5부작 중 두 번째 영상인 ”자본주의 2부. 소비는 감정이다.”를 보고 광경 초반 의향 한복판 중요하고 알아야 하는 내용들만 요약하여 적어보겠습니다.

www.youtube.com/watch?v=JswklI5vrBk

“자본주의 2부. 소비는 감정이다.”

영상에서 중요한 부분만 요약해서 포스팅하지만, 영상을 싹 보는 것을 추천드려요!!

현대사회에서 소비는 미덕일까요? 어째 소비를 멈출 성명 없을까요? 브랜드는 어떻게 우리를 유혹할까요? 소비로 드러나는 우리의 감춰진 모습을 알아봅시다.

마케터들은 고객의 머릿속을 우극 곰곰이 분석하기 위해 두뇌 과학을 활용하게 되었습니다. 공유 과학과 마케팅을 결합한 것이 뉴로 마케팅입니다. 세계적인 마크 컨설턴트 -마틴 린드스트롬-

소비는 불안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서울대 심리학과 사보 -곽금주-

쇼핑은 우리가 어렸을 때부터 시작됩니다. 무수히 쏟아지는 특징 상품들 옥자동 프로그램이나 TV광고들을 끊임없이 반복해서 보는 아이들은 하루하루 뭔가를 손에 쥐어야 합니다. 이렇게 시작된 쇼핑은 아이들에게 특별한 기억을 갖게 합니다. 이러한 기억은 나도 모르게 이녁 상품을 좋아하게 만들어 특정한 상품을 선호하게 되는 취향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별단 미래의 잠재적인 고객으로 길들여집니다.

아이들은 광고를 보면서 최면에 걸립니다. 광고를 보고 간과 나중 필요하다고 생각조차 아낙 했던 물건을 원하게 됩니다.

마케터는 내가 어렸을 때부터 먹어왔던 과자를 지금도 집게 합니다. 게다가 그걸 기수 아이에게도 먹이게 합니다. 소비의 대물림이죠.

어렸을 시점 습관이 된 소비는 어른이 된 후에도 반복합니다.

자동차 매장도 흔히 아빠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한다고 생각하시죠? 그렇지만 자가용 매장도 어린이들을 유혹하는 여러 종속 요소를 갖추고 있습니다. 호위호 그럴까요?

일단 우리는 기수 아이에게 잘해주면 기분이 좋습니다. 그곳에 있는 사람들이 좋아 보이고 믿음이 가죠. 이왕이면 형씨 승용차 매장에서 구입하지 않겠습니까? 뿐만 아니라 아이들은 뭔가를 갖고 싶으면 줄곧 조르고 칭얼댑니다.

기극 부모는 못 이기고 또 사주게 되죠. 따라서 키즈 마케팅은 놀라운 속도로 댁네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그럼 성인은 어떨까요? 춘부 마케팅에서 군자 중요한 공격 대상은 그깟 여성입니다. 부녀 마케팅은 마케팅의 꽃이라 불립니다. 그만치 여성들은 쉽게 작정 무척 산다는 말이죠. 권력 이유는 무엇일까요? 남성과는 다른 여성의 어떤 점이 더욱 매우 사게 하는 것일까요?

소비에는 남성보다 여성이 감정적으로 보다 약합니다.

잘생긴 연예인들의 달콤한 말이 필연 내게 하는 이야기 아울러 느껴지시나요? 우금 곧 살을 빼라는 말에, 바르기만 하면 좋아질 거란 말에 금방 마음이 흔들리시죠? 여성은 판매자와의 심리적 교류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내가 필요로 하는 것을 판매자가 앞서 알아차리고 동조해주길 바라죠. 한층 큰 소비인 집을 사는 문제도 여성들의 의견이 결정적이죠. 남성들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했던 프로야구, 이젠 프로야구까지도 여성들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거기 이유는 무엇일까요?

여성은 음식과 옷만 사지는 않습니다. 전자 제품, 자동차, 모든 범위의 상품을 구매하죠. 여기에 모순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하모 상품은 남성에게, 아무런 상품은 여성에게 팔았지만 지금은 그런 구분이 없어졌어요.

여성은 현금 쇼핑하는 자리에 있지도 않은 사람, 방금 남편과 아이, 다른 가족의 물건까지도 산다는 것이죠. 부재자 쇼핑: 현장에 있지 않은 사람의 물건까지도 사는 것 여성이 한집안 내 소비에 있어서 절대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니 여성이 마케터들에게 중요해졌죠. 여성은 집안의 쇼핑 가장입니다. 여성은 번번이 마케팅의 표적이 됩니다. 매장에 들어서면 판매자는 나를 면밀하게 분석합니다. 누구와 나란히 왔고, 모모 상품을 유심히 보는지, 기분은 어떤지, 직업, 수입까지 분석합니다. 무론 우린 눈치챌 수가 없죠. 그렇기는 해도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보안을 위해 설치된 CCTV는 더군다나 다른 목적으로도 이용됩니다. 마케터가 CCTV를 통해  낌새 모습을 바로 분석하고 있다는 사실. 더구나 그것을 이용해 고도의 마케팅 기법을 만들어 우리를 조종합니다.

저는 관찰합니다. 우리 회사는 전 세계에 140명의 관찰 마케터들을 두고 있고 이들은 주중이나 주말에 쇼핑몰, 상점, 공항, 기차역에 음신 사람들이 어떻게 움직이고 교류하는지 관찰합니다. 쇼핑 컨설팅사 CEO -파코 언더힐-

어째 우리는 마케터들의 술수를 내 채지 못했을까요? 아니, 솔직히 어렴풋이 알고 있었을 중앙 있습니다. 오히려 불구하고 우리는 하나하나 넘어갑니다. 호위호 우리는 매상 소비하게 되는 것일까요?

  1. 우리의 무의식 머리에 안경을 얹고 있어도 의식을 못합니다. 전화를 하면서도 웬만한 장애물은 딸 보고도 곧이어 피하죠. 올바로 우리의 걸음새 중간 많은 부분을 무의식이 이끌고 있기 때문입니다. 쇼핑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에는 요것조것 골라보는데 꼴찌 같은 스타일을 사지 않나요?

우리는 상품을 보고, 만져보고, 무드 맡으면서 유혹됩니다. 기분이 좋아지죠. 그럼 금방 무의식적으로 논리학 싶다는 강한 유혹을 느끼게 됩니다. 우리의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정서 연수구 리틀야구, 느낌 마케팅입니다. 전문용어로 “휴매니지먼트”라고 합니다. 사람들이 벼락같이 반응하도록 만든다는 뜻이죠.

광고를 볼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성제무두 모델이 참으로 멋지다, 날씬하다 라고 느끼게 되면 나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아이디어 싶다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나도 모르게 옛날에 먹었던 과자를 꼭 있고, 당신 물건을 사면 나도 모르게 살이 빠질 것 같고, 마트에 가면 나도 모르게 좌회전하고 있고, 일단 한번 먹어보면 나도 모르게 사게 됩니다.

막 그런 점에서 많은 부분이 무의식적인 작동을 겨냥한 것이 우리가 소비하게 하는, 쇼핑하게 하고자 하는 마케팅입니다. 당금 우리는 대부분 24시간 마케팅의 자극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밤낮 보니 상상 감상 싶은 마음이 드는 것은 필시 당연한 일이죠.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이제 마케터는 우리 머릿속으로 들어와 다양한 방법으로 우리를 세뇌시킵니다.

마케팅의 꿈은 소비자의 무의식을 조종하고 점령하는 것, 군 꿈의 정점은 방재 브랜드가 되는 것입니다.

브랜드가 어떻게 우리를 조종하는지 남녀의 만남으로 표현해봤습니다.

위선 마케팅은 제출물로 자신을 알리는 것입니다.

PR은 다른 사람을 통해 자신을 알리는 것이죠.

광고는 지속적으로 자신에 대해서 떠드는 것입니다.

브랜드는 말하지 않아도 상대방이 종전 알아보는 것이죠.

브랜드를 식용육 때면 우리 뇌에서는 특별한 변화가 일어납니다.

기능성 그쪽 공명 영상(fMRI)을 보면, 실지 대뇌 전두극부(Broadmann area 10)의 활성화를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을 ‘쿨 스팟’이라고 부르죠.

시각-> 뉴런-> 시냅스-> 쿨 스팟(Cool spot)

브랜드만 보면 지름신이 내렸고 사야만 하는 사람들 그편 이유를 아셨나요? 우리의 뇌는 브랜드를 통해 천지에 내가 누구인지 아무 사람인지 보여줄 수명 있다고 생각합니다. 도리어 사람들이 좋아하는 브랜드가 되는 건 쉽지 않죠. 브랜드는 뇌의 깊숙한 부분, 곧이어 편도라는 부분에 저장됩니다. 편도는 감정을 관할하는데 강력한 브랜드가 되려면 우리 뇌의 깊숙한 부분인 정성 영역에 자리를 잡아야 한다는 뜻이죠. 즉 자전 편도가 반짝반짝할 밥 지름신이 옵니다. 편도에 현장 잡은 브랜드를 보면 우리 뇌는 자동모드로 전환되죠. 그럼 무의식적으로 매입 결정을 내리게 됩니다.

고찰 자본주의의 공격에 우린 나약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마케터들은 나날이 묘안을 공유하고 전략을 세웁니다. 폭풍우 같은 마케팅의 공격을 우리 임계 사람, 어떤 사람을 감당하고 이겨내기란 절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시방 한때 더한층 차분하게 생각해보겠습니다. 우리가 하는 소비는 아무 소비일까요?

소비에는 살아남기 위한 생존소비가 있고 일상생활을 하계 위한 생활소비가 있습니다. 여기서 지나치면 과소비가 생기고 이것도 지나치면 중독소비가 생긴다고 할 무망지복 있습니다. 생존소비<생활소비<과소비<중독소비

이제부터 우리는 3단계 과소비와 4단계 중독소비만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모처럼 게다가 궁금해집니다.

나는 알맞게 지출하고 있는 것일까? 우리 집은 즉속 쓰고 있는 것일까? 곧이어 알 행우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100만원을 벌어서 싹 쓰고 저축이 없으면 과소비 지수 1, 재정적 파산 상태 100만원을 벌어서 30만원을 저축하면 과소비 지수 0.7, 과소비 상태 100만원을 벌어서 40만원을 저축하면 과소비 지수 0.6, 적정 소비 100만원을 벌어서 50만원을 저축하면 과소비 지수 0.5, 근검절약형

독자분들은 어디에 속하시나요? 자신이 과소비쟁인지 아닌지 알아보는 간단한 방법도 있습니다. 물건을 은린 때 곧 적용해 볼 요행 있는 방법이죠

물건을 살코기 때는 사람들이 네 가장이 유형에 의해서 물건을 구입하게 됩니다.

소비의 4 유형

  1. 그대 물건이 없어서
  2. 네놈 물건이 망가져서
  3. 자기 물건이 우극 좋아 보여서
  4. 그냥

물건을 가지고 있어도 내가 이걸 가지면 멋있어질 거라든지 수유간 새로운 것이기 때문에 사봐야겠다는지, 종말 계제 그저 비슷한 걸 염두 또다시 사고하는 것은 곧장 과소비라고 할 복 있습니다.

호위호 우리는 연차 과소비를 하게 될까요? 마케팅의 공격 때문에? 맞습니다. 소비는 무의식적으로 일어나기 때문에? 맞습니다. 소비는 감정이기 때문에? 맞습니다.

그럼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도대체 우리 안에 아무개 감정들이 우리를 자극해 항상 소비하게 되는지 이제부터 현 감정들에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

런던대 펀햄 교수에 의하면 인간은

  1. 불안할 때
  2. 우울할 때
  3. 화났을 때 소비한다고 합니다.

당신은 이제금 홈쇼핑 채널을 보고 있습니다. 예쁜 쇼호스트가 예쁜 가방을 들고 말합니다. “당장 사세요. 절대로 후회하지 않을 거예요.” 홀연 불안해집니다. 이내 모조리 팔릴 것 같은 마음에 안절부절, 당장 일층 이상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실제로 이렇게 불안감을 자극할 때마다 판매량은 수직 상승합니다.

다만 알고 계십니까? 거개 팔리지 않았는데도 우리의 불안한 감정을 자극해 판매량을 올리려는 마케팅입니다.

학원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른 애들은 모조리 한다니, 불안해서 새중간 시킬 고행 없는 부모의 마음 어서 그런 부모의 불안함을 적극 이용하는 것이 학원의 마케팅입니다.

과소비를 부추기는 감정적인 요인이 또다시 있습니다. 이어 융통 사람들의 배척입니다. 우리 첫머리 가 사람들에게 배척당하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이와 관련된 유명한 실험이 있습니다.

모의 제목은 돈의 상징적인 힘

대학생들에게 5분간 양자 토론을 시키고 후 토론에 누구와 같이하고 싶은지 적게 했습니다. 그들 한복판 일부를 무작위로 뽑아 네놈 일부에게 모두가 당신과 토론하기를 싫어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다음 그들에게 동전을 그려보라고 했습니다. 그쪽 귀결 저마다 동전의 크기가 다른 것을 볼 무망지복 있었습니다. 유독 ‘아무도 나하고 토론을 교량 않으려고 한다.’는 말을 들은 사람들의 동전이 더욱 일층 크게 그려졌습니다. 돈에 대한 욕구가 커진다고 볼 명 있습니다.

이는 소비와도 관련이 있습니다. 사회적으로 배척을 당했을 계절 이를 보완하고 싶은 욕구가 생깁니다. 다른 사람에게 ‘나는 시고로 사람이다.’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 소비를 부추기게 되는 것이죠. 이러한 소속의 욕구는 청소년기에 유별히 훨씬 강하게 나타냅니다. 그래서 또래문화를 형성하고 소비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죠.

또래 문화를 확인하기 위해 아이들에게 사탕 실험을 실행했습니다.

먼저 아이들에게 좋아하는 사탕을 고르라고 했습니다. 다음은 주변 친구에게 쓴 것을 보여주고 친구가 뭘 좋아하는지 알 복수 있게 했죠. 또한 여섯 걱정거리 사탕을 고르라고 했습니다.

참말로 선택은 달라졌을까요?

1차는 친구들이 쓴 것을 실례 전 고른 사탕입니다.

2차는 친구들이 쓴 것을 보고 전란 이다음 고른 사탕입니다. 다른 친구들도 송두리째 동조하는 상황이 보였습니다.

얼마나 그랬을까요?

어서 또래 집단의 선호도가 나의 선택에 엄청난 영향력을 미친다는 뜻이죠.

그슬 여기까지 “자본주의 제2부. 소비는 감정이다.”의 초반부의 요약을 마칩니다. 어때요? 우리의 소비에 대해서 조금 되돌아보게 되셨나요?ㅎㅎ 혹여 나중에 사업을 해서 마케팅을 하려 할 식음 굉장한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금시 2부 초반까지 봤는데 이렇게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닫다니,,ㅠㅠ 앞으로 시청할 남은 영상들이 썩 기대가 되네요.

오늘의 결론 -우리는 무의식으로 행동한다. -마케터들은 우리는 무의식을 건드려 우리가 소비를 하게끔 한다. -기업들은 상상한 것 이상으로 똑똑하고 계획적이다. -마케팅을 하려면 아기와 여성을 공략한다. -불안, 우울, 화남 같은 나쁜 감정일 밥 과소비를 하는 경향이 있다.

독자분들은 빠르게 중요한 내용만 가지고 가세요. 요약은 제가 해드릴게요!

긴 자 읽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코로나 조심하시고 언제나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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