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툐루애 의 잡학다식 블로그

블랙박스 장착사기 좀!!! 제발!!!

November 14, 2021 | 1 Minute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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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랙박스 수사대 카페(네이버카페 bbcsi)에 들어가 있다 보면, 블랙박스를 기백만원 주고 달았다는 광사 연관 글이 각종 올라옴… 답답할 때가 대변 많음….

블랙박스가 고장났으면 제조사에 연락해야지, 왜 용품점에 가고, 카센터에 신서 당하는지 모르겠음. 제조사 망했으면 새삼스레 글월 새삼스레 달으시고 기사님께 탈착해달라 해서 블랙박스 추천 버리면 됨.

전형적인 광사 수법이 이러함.

사용자가, 블랙박스가 녹화가 댁 된다든가, 내지 이상증상이 나옴을 확인. 카센터나 용품점 같은데 안서 봐달라고 함. 그러면 듣보잡 블랙박스를 AS 5~6년에 메모리카드는 주기적으로 바꿔준다고 하면서 150~200만원 평준 내라고 함. 요즘은 블랙박스용 보조배터리까지 덤으로 얹어서 변 소위 무척 함. 다~ 사기임.

어째 사기냐고? 그만치 돈이 여인네 들거든.

  1. 블랙박스 가성비 좋은 급으로 17~23만원이면 삼. 제조사 AS 거의거의 됨(보증기간 1년이나 댁 이후 문제도 보내면 참으로 저렴하게 자금 수리됨)
  2. 블랙박스는 큰 전기적 맥 있지 않는 계한 5년을 써도 멀쩡함.
  3. 내꺼 파인뷰 5년 쓰고 지겨워서 바꿨음. 중간에 센서이상으로 AS 받았는데 3만원도 부녀 들었음.
  4. 메모리카드는 5년을 써도 멀쩡함. 간장 불안하면 1개월에 계한 번씩 뽑아서 컴퓨터에서 포맷하고 끼우자.(기기 자체에서 포맷 지원하는 블랙박스도 많음)
  5. 소유인 호환성 높은 메모리카드micro-SD 삼성제품 128GB 종작 개당 15,000원 정도면 삼.
  6. 블랙박스용 보조배터리도 찾아보면 알겠지만 그렇게 댁 비쌈. 뭐 하여 쓴다고 달아. 분위기 주변에 블랙박스 달고 보조배터리 다다 사람 몇 못 봤음. 친구 중에 사업체 주차장이 그지같아서 보조배터리 없이 하루종일 켜놓는 분도 있는데 방전된 목표 한 번도 없음. 나는 카오디오 풀튜닝에 블랙박스도 2개나 달려있는데 순정배터리 하나로 가나오나 버팀. 보조배터리 없음.(사실 난 상황에 따라 껐다 켰다 하지만…ㅋㅋㅋ) 블랙박스 장착 후 사용하다가 뭔가 이상하면 1. 본인이 증상 확인해보고 2. 제조사를 찾아서 as센터가 존재하면 3. as센터에 문의하고 탈착 후 택배로 보낸다. 4. 고치기 전에 분명히 연락 옴. 뭐가 고장났는데, 수리비 얼마니 고칠 거냐, 아니면 말 거냐. 5. 돈 내면 고쳐서 보내줄 거고, 아니면 그냥 버려달라고 한다.
  7. 인터넷(다나와 등)에서 사고싶은 거 골라서 결제하고 장착비 포함으로 하면 장착기사님한테서 해피콜 옴. 탈착비 1만원이고, 국산차 장착비 3만원, 수입차 장착비 5~7만원선.

결국, 국산차에 블랙박스 새삼 달면 가성비 대충 25만원 잡고(메모리 포함), 장착비 3만원, 기존제품 탈착비 1만원 해봤자 29만원임. AS는 제조사가 하는 것임. 용품점이 뭘 알아. 블랙박스도 어차피 소모품이라, 고기 판 확실한 사업체 것들(큐알온텍, 파인뷰, 아이나비, 만도 등등)로 마음에 드는 거 자민 쓸만큼 쓰면 됨. 병란 블랙박스 개뿔도 몰라, 즉속히 찍어주기만 하면 돼~ 라면, 다나와 같은 가격비교사이트에서 가격대 설정해서 나오는 상위 1~10위권에서 골라서 달아.

제발 용품점 방찰 블랙박스 봐달라고 통로 말고 사기도 당하지 않았음 좋겠음. 그런 기재 볼 때마다 딴은 안타까움.

안타깝게도 그런 식전 당했다면,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accident&No=704025

치아 저록 참고해서 적극적으로 대처해서 비발 찾기 바람. 오래된 글이긴 그렇지만 그만한 방법이 없어 보임.

Category: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