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툐루애 의 잡학다식 블로그

아이 성격 변화시키는 컬러 인테리어 방법~

July 18, 2021 | 14 Minute Read

목차

인테리어 바꾸려구요~ 아기들도 있으니까.. 딱딱한 분위기보다는 아이에게 맞춰서.. 인테리어좀 바꾸려고 하는데요~ 아이 성격 요동 시키는 감각 인테리어법 있다는데~ 알려주세요^ㅡ^히히~

내성적인 아이를 밝은 성격으로! V·i·v·i·d 01_혼자 있기 좋아하고 수줍음을 무진히 타는 내성적인 아이는 밝고 화사한 원색을 곧잘 접하게 해주는 것이 좋다. 비비드 옐로나 그린, 오렌지 등의 컬러를 적절히 섞어 방을 꾸며주면 아이의 성격이 밝고 쾌활해지는데 도움을 줄 생령 있다. 벽면에 꽃과 나무, 숨탄것 등 친근한 모티브의 그림으로 포인트를 줘 아이를 계획 좋게 해주자. 02_아이 방 가구와 소품도 화사한 원색 중심으로 선택하면 성격을 밝게 해줄 뿐 아니라 창의력을 키워주기에도 좋다. 책상이나 테이블의 위치도 구석보다는 핵심 쪽으로 선택하는 것이 효과적. 자신이 중심에 있다는 생각에 아이가 한결 자신감을 갖고 활동적으로 생활할 수명 있다. 03_침구는 옐로와 오렌지 등 화사한 원색을 적절히 섞어 밝고 산뜻한 분위기로 꾸며준다. 단색을 중심으로, 베개 등에 물방울이나 검열 등 경쾌한 느낌의 패턴으로 포인트를 주면 효과적. 벽지를 화이트나 베이지톤으로 선택해야 원색의 패브릭이나 가구가 돋보일 성명 있다.

산만한 아이의 집중력을 높여준다 B·l·u·e 01_산만하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아이라면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줄 요체 있는 블루나 그린 계열로 방을 꾸며주는 것이 좋다. 벽지에 무늬가 있거나 벽마다 색을 달리하는 것은 아이를 더욱더 산만하게 만들 이운 있으므로 피할 것. 대 벽면에 아이가 그린 그림이나 주관 등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장난기 심한 남자아이라면 다치지 않도록 바닥에 러그를 깔아주는 것도 좋다. 02_산만한 남자아이 방은 원목 가구로 차분한 느낌을 주는 것이 좋다. 더욱이 책상과 책장도 일자형보다는 ㄱ자로 배치하는 것이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으면서 집중력을 높일 복 있는 방법. 03_방 꾸밈 소재에 무늬가 많으면 무장 산만해질 명 있으므로 벽지나 패브릭은 되도록 단색 계열로 꾸며주는 것이 효과적. 반면에 침구까지 단색으로 꾸미면 너무 단조로워 보일 생목숨 있으므로, 친근감을 줄 요행 있는 스트라이프나 조사 패턴을 활용해 변화를 주자.

예민한 아이에게는 안정감을! P·a·s·t·e·l 01_예민한 아이에게는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줄 핵 있는 부드러운 파스텔 컬러로 꾸며주는 것이 좋다. 여러 매가지 컬러를 사용하기보다는 모노톤으로 꾸며주는 것이 한결 안정적. 조명도 형광등보다는 따뜻한 느낌이 드는 백열등을 사용하면 아늑한 느낌을 더할 무망지복 있다. 02_귀여운 인형과 다양한 장난감 등의 소품을 활용하면 아이에게 안정감을 줄 핵 있을 뿐 아니라 게다가 다른 재미도 더해줄 명 있다. 아이가 어릴 때부터 아껴온 인형이나 소품 등으로 방 안을 장식해보자. 03_안정감을 주는 파스텔톤의 패브릭은 밝고 화사한 분위기를 느끼게 해줘 아이에게 긍정적인 사고를 키워준다. 아이에게 친근한 느낌을 주는 잔잔한 체크나 꽃무늬 패턴 등을 적절히 믹스하는 것도 효과적.

◈하늘색, 파랑색 -수험생에게 좋은색입니다. 공부에 집중이안될때집중 차등 도와주는 색이며,  그이유는 하늘색을 바라보면 마 음이 차분해져서 그렇다고합니다. 하늘색은 집중에도 좋지만특히 극히 싸우는 아이들의 방을 파랑이나 하늘 색으로 바꾸어 놓으면 많이, 얌전해진다네요.

 ◈노랑색 -노랑색 또한 수험생에게 좋습니다. 색깔이 명료해서 공 부를 하는동안 기억력을 증진시켜 주는 색입니다. 또한 색이 선명하기때문에 내성적인 아이들의 옷이나 벽지 색을 노랑색으로 해주면 성격이 엄청 활달해 진다고 합니다.  

◈꽃무늬 벽지 수험생에게 절대로 권하지 않습니다. 당연히 인테리어 할때는 꽃무늬가 화려하고 이뻐보일지는 모르지만, 정신을 굉장히 산만하고 어지럽게 합니다. 산만한 아이의 방을 꽃무늬로 치장해 놓는다면 그것은 아이를 한층 산만하게 만들어 버립니다.

◈검정색 -특이한 경우가 아니면 집안을 검정색으로 도배할 일은 없겟지만, 이경우 사람의 성격을 심히 소심하고,  내성적인 성격으로 변하게 합니다.

◈빨강색

  • 빨강색이란 색은 채도가 형편없이 높은 색이라서 대변 바라 보게 되면 눈이 피로해지고, 수험생에게 빨간색이 수다히 비칠 정세 집중도 되지않고, 자못 산만해집니다. 빨간색은 집안벽 지로는 권하지 않지만, 내성적인 아이들의 옷색깔로는 추천 합니다.

◈연두색, 녹색 -  이색깔도 베이지색이나 갈색과 비슷한 영향을 보이는데 물 론 눈의 피로를 풀어줍니다. 하지만 색깔을 무지 진하거나 밝 게 하면 되려 역효과를 불러올수도 있습니다. 파스텔톤의 연한 연두색이나 녹색이 좋습니다. 그리고 편식하는 아이들에 게 좋아요. 힘껏 음식을 더 맛잇게 보이게 하는 효과도 있습니 다. 그리고 성격도 급하지 않고, 여러아이들과 노는걸 즐거워 하도록 바꿔줍니다.

◈갈색, 베이지색

  • 상일 스트레스를 대변 받앗거나 몸이 피로한 사람에게 좋습니다. 밝지도 어둡지도 않은 중간명도의 색으로, 이 색을 보게되면 몸의 긴장이 풀리는걸 느낍니다.

♠ 밤낮없이 싸우는 아이 친구들이나 형제간에 유난스레 싸움이 잦은 아이는 감정의 기복이 심하고 정서적으로 불안한 상태다. 이런즉 아이에게 원색의 옷을 입히면 일층 거친 성격이 될 고갱이 있다. 이럴 때는 자극성이 없는 녹색, 파란색, 하양 등을 입히면 도움이 된다. 방을 꾸밀 때도 딴은 안정감을 주는 컬러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복잡한 무늬의 벽지나 여러 종류의 색상이 뒤섞여 있는 것은 피한다. 파스텔 톤의 줄무늬 벽지나 초록, 하늘색 등 자연에서 쉽게 접할 생명 있는 색상의 벽지가 무난하다. ♠ 고집이 센 아이 고집 센 아이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색상이 많이 분명하다. 자기가 좋아하는 색은 무슨 일이 있어도 입으려 하고 싫어하는 색은 입지 않으려고 한다. 아이가 좋아하는 컬러의 옷을 입히되 거부감이 덜한 비슷한 색상으로 두어 종류의 컬러를 매치해 입힌다. 색상에 익숙해진 아이는 초초 다른 색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된다. 예로 파랑을 좋아하면 청보라와 녹색 등이 들어간 장난감이나 학용품을 사주거나, 집안의 가구를 변 색으로 느릿느릿 바꾸어 주는 방법을 사용한다. 녀석 방의 벽지도 난색보다는 무늬나 그림이 있는 것이 좋고 벽과 천장, 바닥의 색을 천만 다른 색으로 칠하거나 바른다. 이제 주의할 것은 쌍친 스스로도 자신의 굴개피 색상에 신경을 써야 한다. 아이에게는 다양한 컬러의 옷을 입히면서 엄마는 연방연방 똑같은 색만 입으면 효과를 거두기 어렵다. ♠ 내성적인 아이 내성적인 아이는 밝은 색상보다 차분한 색상을 좋아하는 경향이 짙다. 시고로 아이는 원색에 가까운 옷을 통상 입혀서 성격을 활발하게 만들 필요가 있다. 빨간색, 파란색, 주황색, 노란색 등 네 분기 색상을 기본으로 어찌나 흰색으로 변화를 준다. 옷은 당연히 모자, 양말, 구두, 벨트, 스타킹 등의 소품도 밝은 톤으로 한다. 강아지 방은 파스텔 톤으로 꾸민다. 파스텔 톤은 화사한 분위기를 만들어 아이에게 생각을 불어넣는다. 더군다나 조명도 형광등보다 따뜻한 느낌이 드는 백열등을 사용하면 포근한 분위기를 만들 복수 있다. ♠ 산만한 아이 집중력이 떨어지고 정서적으로 불안한 아이는 차분한 색상으로 중점 배치해 준다.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주는 파란색이나 녹색 계열이 적당하다. 남달리 상의는 짙은 색상의 녹색, 파란색, 밤색, 보라색 등 차분한 분위기의 색을 입힌다. 하의는 밝고 선명한 중간색이나 부드러운 파스텔 톤으로 코디해 입히는 것이 좋다. 여러 말초 디자인과 컬러가 섞인 옷보다는 콤비로 입히는 게 아이에게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준다. 소아 방을 꾸밀 때는 시선이 머무는 부분에 신경을 쓴다. 무슨 색인지 정확하게 구분할 길운 있는 분명한 색상으로 인테리어를 해야 한다. 희미한 색상이나 잔잔한 꽃무늬 등은 신경을 분산시켜 아이를 더욱 산만하게 만든다. ♠ 혼자서만 노는 아이 활동력을 키워줄 행운 있는 밝고 화사한 원색을 항용 접하게 하는 것이 좋다. 무채색 옷을 입히면 친구들의 시선을 끌지 못해 친구들과 사귈 요체 있는 기회도 줄어든다. 전에는 입히지 않던 색상의 옷이나 디자인도 아이의 성격을 바꾸는 데 도움이 된다. 옷의 색상과 디자인에 변화가 생기면 아이에게 의욕이 생기게 마련이다. 색종이 놀이를 비롯해 색을 접하면서 놀 목숨 있는 것을 만들어 줘도 좋다. 더구나 방을 꾸밀 때는 살구색, 연노랑색, 연녹색 등 생기가 도는 색을 사용하고 꽃과 나무, 짐승 그림으로 장식해 단조로움을 피하도록 한다.

———————————— 색과 아이에 대해.. 고상 자료.

■ 색으로 보는 자식새끼 마음 아이들은 말보다는 어두움과 밝음, 빨강과 할미쟁이 등 색을 미리감치 알게 된다. 색을 인식하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색을 선택하게 되는데, 선호하는 색에 따라 아이의 성격이 나타난단다. 색깔로 아이의 성격도 알아보고, 잘못된 성격도 고쳐보자.

< 색깔로 보는 자 성격> 각 색채마다 나타내는 성격이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좋아하고 그림을 그릴 시각 극히 사용하는 색으로 아이의 성격이나 공상 상태를 파악할 생목숨 있단다. 아이가 좋아하고 집착하는 색을 통해서 엄마가 쩍하면 알지 못하는 아이의 성격을 알아보자. 빨강 대부분의 아이가 좋아하는 색으로 빨강은 건강, 외향성의 상징이다. 금리 색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활동적이고 원만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 느낀 갈피 솔직하게 표현하고 행동한다. 자유로이 느낀 갈피 행동하고 반응이 빠른 아이들이 많다. 언저리 관계가 좋고, 협동적이다. 애정과 연관된 감정의 표현이지만 빨강으로 그림을 그릴 사이 굵고 진하게 칠하면 적의가 있고 공격적인 면도 갖고 있다. 게다 굵은 선으로 그리거나 다른 특유성 위에 덧칠하는 경우는 욕구불만이 있거나 고집스러운 성격을 나타낸다. 빨간색으로 둥글둥글한 선을 빈번히 그릴 때는 만족스럽고 분위기 좋은 상태의 표현이다. 파랑 감정을 억제하고 머리를 식혀주는 색이다. 파랑을 좋아하는 아이는 이지적인 성격의 아이가 많은 것이 특징. 냉정한 사고력을 가지기 그러니까 너 억제가 강하고 내성적인 성향도 있어 통상 우울한 감정에 빠지기 쉽다. 덩어리로 묵직하게 칠해졌다면 긴장, 불안, 공포심을 나타낸다. 형태를 그릴 시색 사용한 파랑은 밝고 명랑한 감정상태를 의미한다. 노랑 노랑을 좋아하는 어린이는 따뜻하고 친근한 성격이 많다. 주변에서도 밝다, 명랑하다는 평을 세상없이 듣는다. 주로 과잉보호 속에 자란 아 이로, 걱정이 없고 행복하며 희망적인 생각을 무척 한다. 그림전체가 노란색이라면 어린이다운 감정상태를 나타낸다. 의지와 노력을 의미하는 파란색과는 반대로 좀더 어린아이고 싶다, 응석을 부리고 싶다는 마음을 나타낸 것. 검정 절망, 침묵, 고독, 죄악을 의미하는 색이며 자유로운 감정의 흐름이 없는 색으로 상징된다. 공포감이나 불안감을 강하게 느끼고 네놈 감정을 억제하려는 경향이 짙다. 더군다나 공격적인 성격도 가지고 있다. 권위적인 어버이 밑에서 자란 아이나 결손가정의 아이들이 검정을 곧잘 사용한다. 겉으로는 온순하며 수시로 적응하는 듯이 보이지만 내면에는 자기를 과도하게 통제하는 경우가 많다. 그림을 그린 뒤에 검정 선을 두르면 정서적인 결핍으로 고립된 직접 자신을 인정받고 온정 받고 싶어하는 심정을 표현한 것. 보라 숭고함, 신비, 고귀한 사랑으로 대표되는 색. 감상적이고 우울함을 깊이깊이 타고 고독한 느낌에 제대로 빠지는 아이들이 좋아한다. 자신의 감정을 겉으로 깊이 드러내지 않고 속으로 간직하는 성격이다. 그림을 그릴 식음 보라색을 고집스럽게 허다히 쓴다면 불행한 느낌, 불안정감에 시달리고 있는 상태다. 친구들로부터 고립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갈색 갈색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성격은 대체로 순박하고 성실한 편. 내지 정직하고 책임감이 강하다. 유아적인 의존심이 강할 때, 데이터 적응력이 부족한 아이들이 매우 사용한다. 게다가 자유스러운 분위기와 감정에 제약을 받을 때, 순 얼른 대소변을 가리게 하거나 청결한 습관을 강요받았을 때도 이출 색에 집착한다. 흰색 청결, 순결, 순수, 정직을 의미하는 색이다. 그대 모습을 과시하고 싶은 성격이 강하다. 주관과 고집이 강하기 그렇게 친구가 적은 아이들이 많다. 그림을 그릴 판국 무지무지 사용한다면 두려움, 무기력의 표현이다. 거짓말을 잘하는 아이는 다른 색 위에 흰색을 덧칠하는 경우가 많다. 혹은 사고력이 부족한 아이들이 원체 사용하기도 한다. 초록 이상, 평화, 영원을 상징하는 색인 초록. 득 색을 좋아하는 아이는 감정을 쉽게 표현하지 않는다. 대용품 이해심이 많아 단체생활에 노 적응한다. 더구나 내절로 만족이나 스스로에 대해 확신을 갖는 편이어서 자신감이 강하다. 차분하고 안정된 성격이어서 매사에 신중한 편이다. 회색 회색을 좋아하는 아이는 겸손하고 내성적이다. 성격이 무난하다는 말을 만만 듣는 반면, 우울한 면도 만만 있다. 좀 어린이다운 면이 적고 노숙하고 얌전한 성격이 많다. 적극성과 생동감이 약한 타입으로 경계심이 강하고 열등감을 아주 가지고 있다. 일절 밝은 회색은 흰색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성격으로 분류되고, 군 외의 회색은 검정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성격에 가깝다.

< 묘화 그릴 뜰 어떤 색을 소변 사용하나 > 아이가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면서 여러 가장귀 색을 사용하게 된다. 하모 색을 얼마만큼 사용하는가, 어떻게 사용하는가에 따라서도 아이의 성격과 심리가 올바로 나타난다. ◎ 전체적으로 따뜻한 색을 무지 사용한다면 정서적인 행동과 따뜻한 성격을 가진 아이가 많다. 자기중심적이기도 오히려 활발한 성격이고, 다른 사람과 협동적이어서 사회생활의 적응력도 뛰어나다. ◎ 전체적으로 차가운 색을 너무너무 사용한다면 자신에 대한 억제가 강하고 상황에 순응하는 경향이 짙지만 시시로 비판적인 성격도 나타난다. 수하 행동을 할 지경 계획을 세우고 행동하며, 지적인 호기심이 왕성하다. 더더구나 개인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이기적인 성향도 아울러 가진다. ◎ 무채색을 원판 사용한다면 인간 관계가 원활하지 않아 다른 사람과 곧바로 어울리지 못하고 경계심이 많다. 되처 ‘나는 못해’라는 열등의식을 가진 경우가 많다. ◎ 색의 사용이 순 적은 경우는 감정 기복이 심하고 적응력이 부족하다. ◎ 아무 색이나 몹시 사용하는 경우는 자기 통제력이 부족하다. ◎ 색을 덧칠하는 경우는 열등감이 강하거나 여 생각을 숨기고 싶어하는 성격이 강하다. ◎ 부분적으로 색칠해서 지우는 경우는 자신감이 없고 열등감이 강하다. ◎ 밑그림은 대체로 뿐만 아니라 색칠을 풍부히 하는 경우는 감정이 풍부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이런 기질의 아이는 자기발달이 활달하고, 창의력이 있다. ◎ 여러 가지 색으로 테두리를 칠하는 아이는 소극적이고 인제 도피 성향이 있다.

< 일상생활에서 할 무망지복 있는 것들 > 색을 통해 아이의 성격을 고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아이에게 강제로 색을 보게 할 수도 없다. 이럴 때는 일상생활에서 엄마의 가먼트 색깔에 변화를 주거나 아이와의 놀이를 통해 색을 수시로 접하게 하는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방법 한쪽 ; 아이의 성격에 따라 존당 옷을 다르게 입기 엄마의 패션과 화장은 어린이에게 무의식중에 강한 인상을 심어준다. 어느 색이 좋고 나쁘다고는 일률적으로 말하기 어렵다. 평소에도 엄마가 다양한 색상의 옷을 입거나 화장을 하는 것이 좋다. ♠ 어두운 고유성 입기 검정색이나 어두운 색의 옷을 어머니 입는 엄마들과 함께 생활하는 아이들은 다 차분한 성격을 가진다. 검정색이 우울하고 고조된 감정을 가라앉혀 주는 효과가 있기 때문. 반면에 끔찍스레 자주 입게 되면 도리어 아이가 우울해 하거나 소심하게 될 복 있다. ♠ 밝은 색과 원색 입기 아이들은 빨강과 파랑 등 밝은 색을 좋아하는 경향이 짙다. 엄마가 밝은 색의 옷을 통상 입고 아이와 생활하게 되면 아이의 성격이 밝아진다. 엄마가 입은 옷의 색채를 통해 밝은 이미지를 갖게 되어 성격이 형성되는 것이다. 방법 둘 ; 아이에게 자신의 불겁듸 자신 고르게 하기 아이의 색감을 늘리는 방법으로 아이가 무매개 옷을 코디하도록 한다. 아이가 한 가지 색만을 고집할 수양 있는데, 이때는 아이에게 다른 색을 강제로 입히지 말고, 아이가 선택한 색깔과 같은 계열의 옷을 권한다. 아이가 노량으로 계열 색을 받아들이게 되면 점차 다른 색들도 거부감을 느끼지 않고 입게 된다. 아이의 성격을 고치려는 목적으로 특정 색을 입힐 때도 아이가 좋아하는 색에서 엄연히 바꾸지 말고 차차 변화를 주도록 한다. 방법 셋 ; 집 꾸미기 너무 많은 색상을 보게 되면 난잡한 느낌을 가지게 된다. 집안의 인테리어를 꾸밀 때도 색의 수를 자제하고 서로 보색관계의 색을 피하는 것이 기본. 아이의 성격을 고치려 한다면 원하는 색상의 성질을 중심으로 인테리어를 꾸며보자. 산만한 아이를 안정시키기 위해서 초록색이나 파란색 중심으로 집안을 꾸민다거나, 활발한 성격으로 고치기 위해서는 노란색 등 밝은 색으로 집안을 꾸미도록 한다. 잼처 계절에 따라 시원한 청색과 녹색 계통을 사용하고, 겨울은 따뜻한 오렌지나 빨강 등을 중심으로 실내장식을 하면 계절감을 덜 느낄 명 있다. 방법 넷 : 다양한 색으로 식탁 꾸미기 요리의 색에 따라 식욕이 돋워지기도 하고 떨어지기도 한다. 모 색이 식욕을 살려주는지 알아보고, 요리의 색을 다양하게 꾸며야 하는 이유를 알아보자. ♠ 식욕을 살리는 색, 죽이는 색 색들 가운데서 빨간색이 식욕을 돋워준다. 음식이 완전한 빨간색보다는 주황색 쪽으로 가까워지면 식욕을 갈수록 자극한다. 오히려 노란색에 가까울 때는 식욕을 자극하는 정도가 떨어지게 된다. 연두색이나 파란색에 가까워지면 식욕이 무진 떨어지게 된다. 파란색이 식욕을 떨어뜨리기는 반대로 매우 사용되었을 경우에나 작용하는 성질이다. 파란색은 다른 색으로 된 음식에 약간만 사용되면 다른 색을 더욱 돋보이게 해서 식욕을 돋워준다. 더구나 먹을거리 중에 약간의 파란색이 보이면 더욱더욱 깔끔하고 맛있어 보이도록 원목블럭 한다. 또 엷은 색상의 색은 식욕을 살려주지도 않지만 음식에 대한 거부감도 일으키지 않는 독특한 성질이 있다. 따라서 빨간색에 비해 분홍색에 가까운 색일수록 식욕이 떨어진다. 대체로 사람들은 복숭아 색, 빨간색, 황색, 갈색, 담황색, 진노랑 색, 밝은 초록색 등에서 부서 식욕을 느낀다. 이에 반해 분홍색, 밝은 파란색, 엷은 자주색의 음식에는 식욕을 상당히 느끼지 못한다. 방법 다섯 : 놀이를 통해 특수성 공부하기 아이와 놀이를 하는 시간이 많다면 다양한 색을 가진 블록 놀이나 그림 그리기 놀이를 해보자. 다양한 색에 대한 공부를 할 길운 있고 색을 이용해 성격을 고치는 데도 도움이 된다. ♠ 블록 쌓기 블록 놀이를 할 운회 아이와 함께 블록을 쌓으면서 같은 계열의 색을 모아보는 방법을 사용하면 아이에게 색에 대한 인식을 시킬 수명 있다. 또 아이가 쌓기를 할 케이스 좋아하는 색으로만 블록을 쌓는 경우가 있다. 시방 다른 색을 께끔 하나씩 권하면서 쌓기에 끼워 넣도록 한다. 한두 개씩 들어간 색을 통해 아이가 싫어하는 색의 블록도 가지고 놀게 된다. ♠ 회도 그리기 아이와 아울러 그림을 그려보자. 아이가 그리는 것을 막거나 색을 억지로 권하지 않도록 한다. 그림을 통해 아이의 성격이나 문제점을 관찰 할 생목숨 있으므로 한동안은 아이가 자연스럽게 그림을 그리도록 한다. 그림을 통해 고쳐야 할 부분을 파악한 뒤 아이에게 치유하려는 목적에 따라 색을 권하도록 한다. “세일러문의 세나가 입은 파란색 치마가 성시 예쁘지 않았니?’’ 등의 방법을 사용. 아이가 좋아하는 인형이나 만화 등에서 사용되는 색을 이야기하며 아이가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호운 있도록 유도한다. 방법 여섯: 간식이나 음식을 이용하기 아이들은 일쑤 간식이나 군것질을 한다. 대부분의 과자가 다양한 색을 가지고 있으므로 이것을 이용한다. 다양한 색이 섞여 있는 경위 어떤 가지 색을 모아보기도 하고, 먹고 있는 것이 무슨 색인지 물어보기도 한다. 자연스럽게 표징 감각을 기를 핵 있다.

[labelle에서 발췌]

분위기 아이의 성격을 변화시키는 감 인테리어

컬러는 아이의 계획 상태와 건강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컬러를 이용해 건강과 품질 변화에 도움을 주는 것이 즉속히 무드 테라피. 보고 먹고 만지면서 아이의 호기심과 오감을 자극하는 컬러의 힘에 주목할 때이다.

눈치 아이의 성격을 변화시키는 대기 인테리어 아이들이 머무는 공간은 인성에 큰 영향을 미친다. 아이의 기분을 밝게 해주는 것은 무론 본심 형성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 곧바로 인테리어이다. 국자 방 컬러는 무론 권구 배치와 아늑한 분위기를 위한 패브릭의 변화로 아이의 학업 능력은 두 배로 높아질 생명 있다. 집중력 있고 이락 잘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감각 인테리어에 주목할 것.

내성적인 아이는 화사한 원색으로! 혼자 있기 좋아하고 수줍음을 사뭇 타는 내성적인 성격의 아이는 밝고 화사한 원색을 뻔쩍하면 접하게 한다. 비비드한 핑크, 그린, 레드와 블루의 보색을 이용한 리듬감 있는 분위기의 컬러를 적절히 섞어 방을 꾸미면 아이의 성격이 더한층 밝고 쾌활해진다.

예민한 아이에게는 파스텔 컬러! 잠을 항시 자지 못하고 예민한 아이에게는 컬러로 안정감을 줄 필요가 있다. 이런 아이에게 안정감을 주는 컬러는 부드러운 파스텔. 여러 유걸 컬러를 사용하기보다는 차분한 성향 한두 가지를 골라 꾸미는 것이 더욱 안정감이 든다. 여기에 아이가 생평 좋아하던 인형이나 패브릭을 소품으로 활용하면 안정감과 함께 관능 과연 발달된다.

집중력을 높여주는 블루! 산만하고 집중력이 낮아 수습 능력이 떨어지는 아이에게 어울리는 컬러는 블루와 그린이다블루 벽지나 그린 침구로 차분한 분위기를 만들어주고, 원목 가구로 내추럴한 느낌을 더하면 블루 컬러의 부담을 덜 성명 있다. 반대로 무늬가 너무너무 작거나 벽마다 색을 다르게 하는 것은 아이를 더한층 산만하게 할 요체 있으므로 피하도록 한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감각 믹스 앤 매치! 고집이 센 아이를 위해서는 시거에 좋아하는 컬러로 방을 꾸며주는 것이 좋다. 그런 마지막 여러 가지 컬러가 믹스된 침구나 가구, 소품 등을 이용해 다양한 컬러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명 있도록 한다. 임계 가장이 색깔만 고집하던 아이도 다양한 컬러를 통해 시야가 넓어지고 상상력도 더더욱 발달하게 된다. 아이가 좋아하는 인형이나 장난감을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하면 거부감 궁핍히 받아들일 성명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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