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툐루애 의 잡학다식 블로그

알래스카 바자회 풍경

August 14, 2021 | 2 Minute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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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에서 역사를 자랑하는 으뜸 큰 교회가

있습니다.

한인 교회는 아니고, 전통적인 백인교회인데, 여기서 바자회를 으뜸 크게 여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층으로 된 교회인데, 실내규모가 애초 크기도 하지만, 바자회 규모로도 갑 큰 행사가 아닌가 합니다.

알래스카를 통털어 으뜸 큰 바자회 행사를 하는데 다양한

물품들이 등장을 해서 다른 여분 바자회보다 알차고

풍요로운 바자회였습니다.

무진히 많은 상품들인지라, 빠짐없이 소개는 못하고 아예 극히

대목 풍경만 통성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부 이층을 서두 바자회장으로 꾸며놓은 교회전경입니다. 도보 잃을 정도로 무척 넓더군요.

훈제연어등 다양한 제품들이 선을 보였습니다.

연어알도 등장을 했네요.

복도까지 많은 부스가 설치되어 지나가려면 한참이나 기다릴 정도입니다.

손님이 없는 코너가 없을정도입니다. 그리고, 빈손인 경우가 없고 정문을 나설때에는 몽땅 쇼핑백을 들고

있습니다.

좀 특이한 기법의 그림들입니다.

우리네가 보면 중가운데 살것같은 디자인이지만, 백인들에게는 심히 이어 먹히는 악세사리들입니다.

온 가족이 송두리 몰려나온 것 같습니다.

완전 공주풍의 악세사리들입니다. 너무너무 눈이 부시네요.

여기는 먹거리를 파는 곳인데 오비스비누 , 줄이 어째서 길게 늘어선지 감히 줄설

생각이 안들더군요.

역시, 먹는 장사가 제일이라니깐요.

엔틱스러운 문예 손잡이와 키가 아주 수시로 어울립니다.

다양한 문패들이네요.

한국에서는 실사 예 힘든 그런 소품들이 심히 다양해서 한때, 부러운 적이 있었습니다.

인테리어 할때 특이한 소품들이 그저 많습니다.

야생동물의 털을 이용해 이렇게 식자 인형도 만듭니다. 알래스카답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턱받이와 담요등 면제품이라 안심하고 구입을 합니다.

모자가 어울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모자 하나 골라보세요.

한국인들에게는 신중히 먹히지 않는 스타일의 목걸이.

산양의 젖으로 만든 비누랍니다. 저도 급기야 일편 구입했습니다.

향이 무지무지 좋네요.

이런 귀걸이가 팔리는게 실로 신기합니다.

여기는 사진부스인데, 몹시 방금 팔립니다. 가격대는 작은게 100불에서 300불선이 보통입니다.

액자도 살그머니 평범한 판넬에 아스테지 입힌거라 ,제조원가는 엄청 먹히지 않는데 사진이나 그림에 대해서는 높은 가치를 인정해 줍니다.

알래스카의 전면 인형입니다. 알래스카답게 야생동물의 털을 이용해 다양한 인형을 만들었는데 첫머리 수제품 입니다.

블루베리를 수북이 얹은 팬케익입니다. 이런데 오면 저런건 한가지 먹어봐야죠.

여기서 나오는 수익금은 교회당 운영자금과 선교 활동에 적절히 사용이

됩니다.

그러면 물건을 사는이나 , 파는이 빠짐없이 적극적이며 서슴없이 지갑을

열게 됩니다.

교회에서 하는 바자회중 아니, 전체 바자회중 가장 큰 바자회였던 것

같습니다. 대부분 소개를 다리깽이 못했지만 , 다시한번 나머지를 사례 하도록 하겠습니다.

표주박

미드타운에 27년 전통의 옌스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1988년 오픈을 한 옌스 레스토랑인데 , 27년전 수석 요리사인 낸시(우측)는 20살 나이에 배태 6개월에 길미 레스토랑에 요리사로 취직을 했습니다.

오너인 옌스가 사망하고 , 본년 1월1일 수석 요리사인 낸시가 과실 식당을 인수해서 운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편 오랜 기간동안 이익 레스토랑에서 근무하면서 주인인 옌스와 호흡을 맞춰 프랑스와 덴마크의 해산물 요리를 개발해 많은 이들에게 각광을 받았습니다.

이런 모습은 짐짓 전례 좋은 것 같습니다. 직원이 자기 뒤를 이내 이렇게 운영을 하는 모습은 한국에서는 찾아보기 힘들지요.

임계 레스토랑에서 27년을 근무 한다는것도, 27년 레스토랑을 관구 한다는것도 기특한 일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수석 요리사가 인수를 받았으니 , 이이 처자 음식 맛은 변하지 않겠네요. 지금은 리모델링을 하고 있으니, 오픈하면 찾아가 보아야겠습니다.

좌측 여인이 옌센 부인인데, 오랫동안 근무한 사람에게 레스토랑을

치 할수 있어 워낙 좋다고 하더군요.

인수인계 서류작업을마치고 풀로리다로 휴가를 떠나면서, 옌센 부인은 너무나 만족하다고 합니다. 이런 형태 전례 좋지 않나요?

드라마” 겨울연가” 삽입곡으로 널리 알려진 곡입니다.

Category: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