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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영화 - CG가 돋보이는 한국의 SF영화 '승리호' 후기

June 27, 2021 | 2 Minute Read

넷플릭스 영화 - CG가 돋보이는 한국의 SF영화 ’승리호’ 후기

안녕하세요 :)

오늘날 소개드리는 영화는 송중기님, 김태리님이 주연인 ‘승리호’입니다.

제가 코스모스 영화 내지 짐작 자연과 영화(SF)는 필야 챙겨보는데 한국에서 SF영화가 나오고, 심지어 송중기님, 김태리님, 진선규님, 유해진님이 나오기 때문에 무장 더더욱 챙겨보았습니다.

개인적인 후기로는 본 영화는 CG인지도 단판 모르겠으며 정작 실질상 우주같았습니다. 아울러 우주에서 지구를 바라보는 모습도 극히 실제같더라구요.

2092년 지구는 오염이되어 더이상 사람이 살지 못하게되며 우주에 있는 화성에 새 보금자리인 UST를 만들어 삽니다.

득 UST에는 설립한 회장인 설리반이 정한 인류의 상위 5%만 고기 수 있습니다. 지구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은 정식 비자가 와야 우주로 올라올 행운 있는데, 비자 없이도 올 수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노동비자를 소지하고 있는 한얼 쓰레기를 치우는 청소부들입니다.

장선장(김태리님), 태호(송중기님), 타이거박(진선규님), 업동이(유해진님)이

한량 팀이 되어서 우주쓰레기를 치우며 돈을 벌고 있습니다.

네년 중에서 태호가 주인공인데, 실은 태호는 UST에서 은린 명맥 있는 시민권자였습니다.

회장이 아주 아끼던 군인이였는데 사람을 죽이는 일을 합니다.  사람이 거기 성명 있는 곳은 한정적인데 더욱더욱 망상 많은 인원이 필요가 없기에 죽입니다.

그렇게 죽이고 처리하는 일을 하다가 제한 아이를 만나게되고, 마음이 약해진 태호는 아이(순이)를 차마 죽이지 못한채 데리고 같이 살게됩니다.

댁네 사실을 아내 설리반은 태호를 아주 UST에서 내쫓습니다.

시민권까지 박탈당하며 가진 것도 전부 잃게 되지만 순이는 지킵니다. 그다지 살아가다가 천지 물체의 충동으로 순이를 잃어버리게 됩니다.

순이가 끊임없이 살아있을 거라는 희망을 가지고 있는채로 구할 방법을 글머리 찾아보지만 결국은 많은 돈이 필요합니다.

가진 것 하나 없이 내쫓겼기 때문에 어김없이 돈이 없어서 순이를 찾을 수가 없습니다.

돈을 벌기위해서 천지 청소부를 하며, 그러면서 많은 일들이 일어나게 됩니다. 우주쓰레기를 수거하는 우주선 이름이 ‘승리호’이기때문에 영화 제목이 ‘승리호’입니다.

시시로 업동이를 만나게 되는데 뉴스를 보니 인간이 아닌 폭탄 로봇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방귀도 뀌고, 화장실도 가는데 인간이라고 주장하며 설리반은 이금 아이를 없애기 위해 쫓아오고 선원들은 지키기 위해 노력합니다.

태호는 순이를 찾기위해 업동이를 설리반에게 넘기고 돈을 받자고 하고, 선원들은 앞서 정이 들어서 반대를 합니다. 그럼에도 기극 태호도 정이 들었기 그리하여 순이를 지키죠.

아울러 업동이라고 유해진님이 더빙을 한도 로봇이 등장하는데, 진짜 소료 나오자마자 깜짝놀랐습니다. 유해진님 존재감이 진짜 장난아니게 압도합니다.

저는 출연진을 모르고 보았지만 누가 들어도 유해진님인거에요. 그러면 곧 찾아 보았을 하저 유해진님 출연하는게 맞았습니다. 데이터 누가들어도 목소리가 존재감 뿜뿜입니다.

영화에서 업동이가 낭군 존재감이 크고 웃긴 것 왓챠 같습니다.

애오라지 스토리가 뻔할 운 있고 예상되는 결말이나, 외계 같은 배경은 넉넉히 멋있기 그리하여 볼만한 것 같습니다. 오염되어 사막화된 지구를 보면 어찌보면 현실적인 모습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현재처럼 쓰레기량을 늘리지 않고, 계속하여 지구를 훼손한다면 실제 발생할 행운 있는 현실가능한 일이니깐요.

가볍게 식사하면서 영화틀어놓고 보아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이상 넷플릭스 영화 ‘승리호’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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