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툐루애 의 잡학다식 블로그

[드라마] 나의 눈부신 친구 시즌1 ( 왓챠 독점공개/HBO드라마)

June 20, 2021 | 4 Minute Read

안녕하세요 지나에요!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진 요즘! 여러분들은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해외여행 갈래 못하는 아쉬운 소원 때문인지? 요즘은 해외 드라마와 영화에 푸욱 빠져버렸답니다. 으뜸 최근에 시청한 드라마는 곧 ‘나의 눈부신 친구’에요. 정작 일절 재미있어서 이틀만에 다보고 시즌2까지 다봤어요! 오늘은 제가 정말로 재미있게 본 희곡 ‘나의 눈부신 친구’ 후기를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나의 눈부신 친구

(⭐️ ⭐️ ⭐️ ⭐️ ⭐️)

드라마 ‘나의 눈부신 친구’ 정보

위선 ‘나의 눈부신 친구’의 기본정보를 알려드릴게요. 이드라마는 원작은 저자 엘레나 페란테의 ‘4폴리 4부작’ 중가운데 제1권 ‘나의 눈부신 친구’입니다. 미국 HBO에서 제작한 이탈리아 드라마로 배경은 1950년대 이탈리아 나폴리 입니다. 이드라마는 총8부작으로 장르 되어있고 원작 소설이 4부작이기 그렇게 시즌 4까지는 나올것 같습니다 한국에서는 ‘왓챠 플레이’에서만 독점 공개가 되었다고 해요! (왓챠는 막 첫가입 2주 무대상 이용중인데… 넷플릭스에서 왓챠로 갈아탈까 생각중이에요 ㅜㅜ)

나의 눈부신 노우 줄거리

“ 한반중에 전화가 울린다. 릴라가 며칠째 실종 상태라는 소식이다. 종내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린 내친구. 릴라는 다른 아이드로가 달랐다. 모두가 두려워하던 것들은 두려원하는 법이 없었다. 나는 릴라를 궁금해하고 동경하고 미워하고 사랑했다. 가부 가까웠지만 노 장근 이해할 수는 없었던 존재. 시대와 씨름하고 아니 맞서던 아이. 그녀가 사라진 지금, 나의 릴라, 나의 눈부신 친우 이야기를 시작한다. “

(여기서 부터 약간스포) 드라마는 엘레나 그레코의 입장에서 그려지는 라파엘라 체룰로(릴라)와 엘레나 그레코(레누)의 우정,성장 드라마입니다. 레누에게 릴라의 아들이 전화를 해, 엄마가 없어짐을 알리며 시작이 됩니다. 항상 아무도 모르게 증발하고 싶다던 릴라를 추억하며 릴라와 아울러 했던 어린 시절을 기록하는 레누입니다.

이탈리아 나폴리의 어느 가난한 마을에 살며 같은 초등학교 같은반이였던 둘 레누는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모범생이였습니다. 그러나 릴라는 문제를 일으키는 쪽에 가까운 학생입니다 어느날 릴라와 레누의 담임 선생님은 공부, 글쓰기에 뛰어난 릴라의 재능을 알아보게 되고 레누는 그 후 언젠가 릴라에게 뒤쳐진다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하지만 매상 릴라를 동경하던 레누, 남자아이들이 던지는 돌에 머리를 맞고 쓰러진 릴라의 비밀을 지켜주며 둘은 지아비 친한친구가 된답니다. 그 이후, 누가 우극 용감한지를 기리는 놀이를 하며 둘의 우정은 더한층 깊어집니다.

중학교 진급을 앞둔 둘, 머리가 좋아 담임 미스터 올리비에로 선생님은 둘다 중학교로 진급하기를 희망합니다. 하지만 집이 가난하였던 둘의(릴라의 아버지는 구두수선공, 레누의 아버지는 시청 수위) 부모님께서는 결코 안된다며 반대를 합니다. 결국 레누만 중학교 진급을 하게 되고 이날 이후로 둘의 인생은 하 달라지게 됩니다.

레누는 중학교 진급을 하고 릴라는 아버지와 오빠인 리노를 도와 구두수선집에서 일을 합니다. 일을 도우며 오빠와 슬그머니 새로운 구두 디자인을 하고 만들어 부자가 될 계획을 세워요 게다가 자라며 외모까지 아름다워진 릴라는 취락 또래 남성들의 관심까지 독차지 하게 됩니다. 학교를 다니진 않지만 장상 모든것이 자기보다 빠르게 앞서나가는 릴라를보며 시기, 질투등 미묘한 감정을 느끼는 레누 반면에 꼭 함께하는 릴라와 레누입니다. 여름 방학을 맞이한 레누, 좋은 기회가 생겨 일인 여름여행을 상점 됩니다. 거기서 첫사랑 니노를 만나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니노는 레누보다 릴라에게 더더욱 관심이 많아보이고… 방학의 끝무렵 안좋은 일까지 겪게된 레누는 계획된 무료영화 세상영문 더한층 보다 빠르게 집으로 돌아갑니다.

릴라는 동네에서 두번째로 값 많은 카라치 집안의 장남(식료품점 주인)인 스테파노 카라치와 결혼을 하게 되고 스테파노는 릴라가 디자인한 신발들을 제작해서 돈을 벌기위해 체룰로집안의 구두사업을 도와준답니다. 보다 나은 벌이를 위해 동네에서 가장 돈이 많은 솔라라집안과 손을 방도 원하는 스테파노. 릴라와 스테파노의 결혼식 전, 릴라는 스테파노에게 솔라라 집 사람들은 우리 성혼 식에 절때 들어오다 올수 없다고 얘기합니다. 솔라라는 발도 못붙이게 하겠다고 약속한 스테파노 동화속의 공주님처럼 전연 크고 화려한 결혼식을 올리는 릴라, 결혼식의 대미 솔라라 가정 사람들이 둘의 결혼식에 오게 되고 심지어 스테파노가 솔라라 집안과 같이 사업을 염절 위해 미켈레 솔라라(릴라의 전약혼자)에게 건넨건 빨리 릴라가 10년동안 한땀한땀 제작한 구두🤭 결혼식장에 릴라가 만든 구두를 신고오고 경멸하는 표정의 릴라의 얼굴을 보여주며 끝이나는 ‘나의 눈부신 친구’시즌 1 이였습니다.

나의 눈부신 동무 후기

처음에는 스타 머리 궁핍히 시작하게 된 ‘나의 눈부신 친구’는 과연 … 대박이였어요. 1화를 똑 틀었을 땐 조금은 낯선 배경과 언어에 때문인지? 처음에는 참말 그랬어요.. 회차가 거듭 할 기술 아주 재미있어서 참말 똑바로 드라마에만 몰입 해서 봤던 것 같아요. 왓챠에 있는 후기를 보면 레누의 시점에서 기록된 이야기여서 그런지 대개 레누의 입장에 몰입해 시청을 임계 분들이 많은 것 같았는데.. 저는 릴라의 이야기에 자세히 빠져서 시청을 했어요. 무엇이든 미리미리 몸소 도전하는 릴라와 릴라의 행동을 보고 자극을 받아 행동하는 대다수 수동적인 레누 저는 정말 금리 이야기를 릴라의 입장으로도 보고 싶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지금쯤은 찾았을까요…? 실정 증발해버린걸까요…?) 오랜만에 끔찍스레 재미있는 드라마를 찾아서 시즌1은 2일 만에 일체 시청했어요! 시즌마다 8회씩 있기 때문에 마음만 먹으면.. 빠르게 볼 복수 있을 것 같아요. 마지막 엔딩 장면에 스테파노가 릴라의 구두를 다른 누군가에게 팔아 넘겼을때 저는 참것 뜨악 했어요.. 그런데 그게 엔딩장면이라니.. 시즌2가 나오기 까지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던데 사람들은 도저히 어떻게 인제 긴 시간을 기다렸을까요..? 자신이 희망하던 삶을 서로가 가지고 있던 둘 (제가 보기엔 릴라는 학업을 레누는 자금 내지 인기를 원하는 것 처럼 보였어요, 아마도 어쨌든지 릴라의 삶일지도) 서로를 통해 갈수록 번영 하던 둘, 서로가 눈부셨던 둘의 우정 저는 그대 이야기에 푸욱 빠져서 책까지 구매해서 읽고 있답니다. 어제 시즌2까지 일체 시청 해서 원리 다음은 시즌2 후기를 가지고 오겠습니다! 왓챠 구독중인 분들은 ‘나의 눈부신 친구’ 참말 필수로 보셨으면 좋겠어요..

코로나로 인해 외출이 힘든 요즘! 집에서 볼 드라마로 ‘나의 눈부신 친구’ 추천드려요><!!!!! 그럼 다들 좋은 하자 보내세요! ❤️

Category: entert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