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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애니타임 피트니스 (Anytime Fitness) 가입!

June 18, 2021 | 4 Minute Read

한국에 살 뒤란 헬스장을 상당히 다녔던 나는 일본에 온 끝 근처에 헬스장이 없어서 수다히 아쉬웠다.

살고 무료애니 있는 곳이 도시였다면 멀지 않은 곳에 있었겠지만 작은 마을(?)인 이익금 곳에는 괜찮은 헬스장이 없었다.

‘파워 리프터 클럽’ 이라는 이름의 작은 헬스장이 있긴 했지만 홈페이지를 보니 엄청난 무게의 데드리프트를 하는 가휘 처럼 위세 리프터의 장소였기에 탈락.

그러던 한가운데 회사와 멀지 않은 곳의 역 근처에 애니타임 피트니스가 생겼는데 가입할 기회만 보고 있다가 지난 1월 말에 가입을 하고 2월 1일부터 다니기 시작했다!

애니타임 피트니스는 체인이기 때문인지 건축물 모습이 전세계 어느지점이건 위의 사진처럼 생겼다.

미국에서 생긴 피트니스 체인인데 공간 27개국 4500 사전 이상을 운영하고 있다.

일본에는 미국 본사가 제출물로 진출한 것은 아니고 아오야마 상사의 자회사에서 총판권을 가지고 영업을 하고 있다.

그래서일까? 지금까지 한국에서 다녀본 GYM이 4~5군데 수평기 되는데 그대 모모 곳 보다도 협소했다.

꼭쇠 운동을 피해 본적이 없는 사람이 공간에 대한 개념없이 운동기구 대략 때려박고 비즈니스 시작하는 느낌이랄까….

물론 권위자 집단이니 나같은 어설픈 초심자와는 다르겠지만 이용자 입장에선 중과 당혹스러웠다.

아! 체인이니 만치 이것도 지점마다 편차가 있을듯.

적어도 내가 등록한 지점이나 구경하러 다녀온 거택 근처의 지점은 장소가 몹시 협소했다.

그래도 어쩌랴 여기가 젤 괜찮은 곳인데.

인터넷으로 견학 인터뷰 예약후 방문하여 등록!

현 견학 상담은 전화나 현장에서 받지 않고 인터넷을 통해 시간을 예약하는 방식으로 받고 있다.

예약된 시간에 방문하면 입구 빨리 앞에 있는 상담데스크에서 QR 코드로 설문조사 사이트에 들어가서 설문을 먼저 작성한다.

물음 문헌 버금 시설 견학 및 안내를 받고 본격적인 회화 시작.

바꿔 말하면 내가 방문한 지점만 그런것인지 잠시 색다른(?) 장사 방식이었다.

보통은 안내를 하면서 미사여구를 총 동원해서 설명을 한 최후 등록 할지 간을 보는게 보통인데 어찌된게 이곳은 으레 등록한다는 전제하에 안내를 하는 느낌이었다.

안내 꼭대기 전에도 설비 보고 등록할 생각이 있냐를 미리감치 물을 정도.

나야 마땅히 사전조사 십분 하고 등록할 생각으로 왔지만 이런 색다른 영업방식은 참으로 신선했다.

설비 안내 사과후 당당하게 가입 신청서를 들이미는 자부 있는 장사 방식.

사진에는 없지만 주의점 등을 설명해주면서 눈에 보이지도 않을 정도로 작은 글씨로 이뤄진 회원 사내아이 같은 종이를 읽어 보라고 준다.

대략 보는 척 하고 오케이를 외치면 끝.

이년 끝 회원가입 신청서 작성.

외국인의 케이스 재류카드와 통장이 필요하다.

카드로 선불 결제가 아닌 자동이체기 때문!

선불로 긁어 놓고 나중에 안가서 경비 아까워 하는 것 보다는 좋다.

월 이용료는 6,800엔 + 세금 10% = 7,480엔

입구 키 구입비 5,500엔

내가 등록한 지점에서는 1월 등록 이벤트로 키 구입비 무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었기에 5,500엔을 절약할 수 있었다.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인데 격장가 다른 지점에서는 키 구입비 무대가 + 1개월 무보수 이벤트를 하고 있었다.

지점마다 밤일 내용이 축삭 달라지니 빈번히 알아봐야한다.

한국에는 월 3만원짜리도 많기 그렇게 퍽 비싸다고 프로그램 되지만 진상 일본에서는 상대적 싼 금액이다.

도시의 사정은 빈번히 모르니 살고 있는 터 격장지린 지역을 보면 일단 GYM이 별반 없기도 반면 있다고 하더라도

시설이 글로 좋지 않다.

물론 24시간 운영은 거의 없고 밤 10시에 끝나는 곳도 있다.

그런 공간 조차 월 이용료가 1만엔~1만2천엔 정도이고 입회비 명목으로 2만엔을 받기도 한다.

한국에서 GYM 을 다녀본 사람이라면 기겁을 할 정도의 금액이다.

너무나 비싸서 다니지는 않았지만 그런 영업을 욕하고 싶진 않다.

경쟁자가 없으면 그만치 받아도 되겠지 뭐. 내가 사장이라도 경쟁자 없으면 다소 극히 받을테니.

애니타임 피트니스는 가겟방 똑같이 애니타임이다. 언제든지!

연중무휴로 24시간 운영되고 있는데 어느 체인점을 이용하던 상관없다.

애니타임이라는 조건을 만족하기 위해서는 그정도로는 부족하지. 심지어 국가도 간섭 없다.

다시금 말해 일본에서 등록한 회원이라면 미국이나 유럽에서도 24시간 언제든지 운용 할 행운 있다는 점.

코로나 시대에는 별양 필요없는 혜택인듯.

하지만 입단 첫 1개월 동안은 가입한 지점만 이용이 가능하고 댁네 다음 1달에 4회 극소 타 지점을 이용하면 자기 지점으로 회원등록이 옮겨가니 주의할 것!

유료로 캐비넷 적용 등을 신청했다면 그것또한 옮겨 가기 때문에 주의해야 할 점이다.

뭐… 가방에 바리바리 싸들고 다니는 나는 감 안써도 되지만.

주의할 점도 많다.

던지지 말것 시끄럽게 다리파 말것 누드 금지 타투 보이기 금지 먹지 말것 회화 금지 흡연 금지 양치질 금지 사진촬영 금지 충전금지

많기도 그렇지만 주로 어차피 교량 않는 행동들이니 딱히 금지라고 할 것도 없다.

애니타임 피트니스는 운동과 관련된 소유자 기본적인 것을 제외한 모든 것을 줄이고 제외 했기 왜냐하면 월 이용료가 저렴하다고 광고를 한다.

고로 당연히(?) 물도 유료다.

가만히 물은 아니고 수소수 라는 건데 솔직히 뭔지 툭하면 모른다.

몸에 좋은것이려니 할 뿐.

이용료는 한달에 1,000엔인데 2개월간 무료이고 3개월째부터 1,000엔이다.

이용량이나 횟수는 제한이 없다.

신청하면 물병준다고 하는데 물병만 공짜로 받고 싶다.

애니타임 피트니스 머신들은 최고급으로 구성되어 있다.

유산소 운동기구는 라이프 휘트니스 제품이고 중량기구는 전체 해머스트렝스 제품이다.

심지어 덤벨 하나까지도 해머스트렝스 제품이다.

정확한 금액은 모르지만 살림살이 한대에 천만원이 넘어간다고 하는 고가의 제품이다.

한국에서는 그리로 예 힘들고 있다 하더라도 짭이 많다고 들었다.

물론 고급 GYM에서는 정품으로 억소리나게 깔아 놨겠지만 일반적으로는 그리로 없다.

원체 비싸니까.

앉아서 숨만 쉬어도 근육이 생긴다는 해머스트렝스 기계이니 조금 기대가 된다.

남들 제한 서열 숨쉴때 전쟁 두 차 숨쉬어야지.

★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애니타임 피트니스 장단점

  • 장점
  1. 운동기구가 5성 호텔 피트니스 레벨의 최고급
  2. 전세계 체인인 만치 부지 관리가 잘되고 있다.
  3. 어느 지점이든 제대로 사용 가능
  4. 일본에서는 비교적 저렴한 편
  • 단점
  1. 샤워실이 온통 개인실로 되어있고 많지 않아서 샤워 구하 힘들 생령 있다. -> 이건 장점이 될 한복판 있다. 한국처럼 알몸으로 다같이 샤워하는것이 아니라 일사인 샤워부스로 되어있고 샤워 추후 옷을 입고 머리를 말리는 장소까지 개인실로 되어있다.

  2. 그날 이용 캐비넷이 없다. -> 비밀번호나 열쇠가 있는 캐비넷이 없고 오픈된 공간에 수납장 같은 곳에 물건을 보관

  3. 물이 유료 -> 수소수 1개월 1,000엔

  4. 지점마다 편차가 심해 장소가 세상없이 좁은 곳도 적잖이 있음.

  5. 일본에 GYM이 많지 않기 왜냐하면 GYM이 없는 지역에 일 생기면 격장가 몸 좋은 애들이 모두 몰려옴 -> 실지 내가 가는 지점은 웨이트 하는 인원 절반 이상이 엄청난 근육을 자랑해서 여건 사람들

    주눅들게 만들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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