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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의 등대 - 눈의 등대, 2시간 컷 몰입감 TOP 무료웹툰

June 26, 2021 | 2 Minute Read

N의 등대-눈의 등대

2시간 만에 싹 보는

몰입감 TOP 스릴 웹툰

안녕하세요. 오늘은 네이버 웹툰 김규삼 N의 등대 웹툰에 대해 리뷰하도록 할게요.

##웹툰 추천 | N의 등대 몰입감의 힘 저는 가위 재밌게 봤습니다. 원래 좋아하는 작가님들의 작품들 위주로 살펴보는 편인데, 김규삼 작가님의 비질란테를 유난히 재밌게 보고 있어 치아 작품에도 눈이 갔죠. 완결작품인데 단시간만에 몰입해서 거개 보게 되는 작품입니다.

1. 이곳은 지옥 아닌, 연옥

이조 소재는 연옥에 대해 말합니다.

N의 등대 (눈의 등대) 한시바삐 보러가기>

웹툰에서 볼 핵 있는 죽음, 지옥에 대한 이야기예요. 알 생목숨 없는 곳에 떨어진 주인공, 또한 이자 섬에서 빠져나가기 위해 미스터리한 ‘다리 건너기 게임’에 참여하게 됩니다. 판타지스러우면서 참신한 소재였어요.

2. 전력질주 몰입되는 사건 전개

첫 초반부터 스릴이 넘칩니다. 문뜩 총을 쏘는 노인이 등장하고, 모두가 모여 서로를 반목하는 분위기가 만들어지죠. 메인 갈등은 명확합니다. 이곳을 나가는 것, 더구나 나가기 위해 다리를 정해진 규칙에 맞춰 건너는 것!

정해진 규칙을 분석하는 주인공의 추리가 더해지며 스릴감과 이치 요소가 가미됩니다. 서로를 쏘고 죽이는 장면들로 인해 공포감은 더해지죠. 다음화를 안 볼 수가 없어요.

주인공의 배경과 이상한 등대를 찾아가게 되는 이유, 게다가 섬에서 나가기 위해 참여하게 되는 이상한 게임, 현 과정에서 겪게 되는 일들과, 충격의 반전 결말까지 기승전결이 훌륭한 웹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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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의 등대, 39화짜리 소재가 아니다

손에 땀을 쥐고 열성껏 본 웹툰이었습니다. 경쟁이 치열한 콘텐츠 시장에서 이러한 몰입감만큼 큰 무기도 없다고 봅니다. 하지만, 아쉬운 게 있었어요. 바로 완결성이죠. ‘연옥’은 39화짜리 소재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1. 너는 누구니?

웹툰에는 주인공뿐만 아니라 건듯 보기에도 다양한 사연을 가지고 있을 것 같은 사람들이 등장하죠. 약은 아줌마, 어린 아이, 게임을 주도하려 하는 사내, 총을 가진 노인, 뿐만 아니라 주인공… 그들에 대한 설명이 없어요. 하여간 나쁜 사람, 살려고 발버둥 치는 이기심으로 듬뿍 찬 사람들로 나오죠. 자전 사람들은 본래 이랬을까요? 누구 삶을 살던 사람들이었을까요? 우리는 역 그들과 다를까요?

이러한 일련의 물음을 해결해주는 마음 설명이 부족했다고 봅니다. 좋은 소재를 가지고 매우 빨리 끝난 느낌이 있어요. 이러한 여러 등장인물들에 대한 설명을 중간중간 추가하고 사건을 전개했다면 스토리의 개연성과 스토리가 주는 울림도 더욱 컸을 것입니다.

2. 이곳이 이같이 ‘연옥’

마음을 다해 응원하던 주인공의 반전이 보입니다.그리고, 그런 대사가 나옵니다. ‘이곳이 바로 연옥일지도…’ 위에서 말한 성격 이야기와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전달된 정보만 조합해보았을 단시 주인공은 돈을 잘 버는 자산운용가이고, 부러울 것 없는 삶을 살았습니다. 시합 안 행태로 보아 죄책감을 느낄 인간도 아니죠. 그런데 그가 살아서 새삼스레 현생으로 돌아왔을 때, 그는 진성 그곳을 연옥이라 느낄까요? 작가님은 아무런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걸까요? 우리에게 남은 인생은 만혹 죄를  씻을 생목숨 있는 종말 남은 기회라는 말을 하고 싶었던 걸까요?

메시지에 대한 설득과 개연성, 울림은 탄탄히 쌓아 올린 캐릭터들, 주변배경, 사건전개에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작가님이 전하고자 했던 메시지를 전달하기에는 행동환경 설명이 부족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저의 짧은 의견이라 다르게 해석하시는 분들도 많을 것 같네요!)

지금까지 티비덕후의 짧은 의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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